본문 바로가기

엄마표 교육법, 철학

제이홈에듀 윤설 엄마표 영어 조기 교육은 학습보다 노출이 시작 ! 신생아부터 미취학 노출 로드맵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조기 교육 연령대가 더 낮아졌는데요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조기 교육의 시작은 학습일까요?

노출일까요?

제 의견은 조기 교육은

학습보다 노출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생아부터 첫 돌 시기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어요.

신생아부터 아기는

모국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모국어 듣기부터 시작되는거죠.)

여기서 모국어 인풋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모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그 외에 다른 언어를 가르치고 싶어도

첫 단추를 잘못 끼웠기 때문에

절대 순조롭지 않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천천히 설명해 드릴게요.

제임스&에이미맘

먼저 모국어를

제대로 노출시키지 않으면

아이는 모국어를

제대로 발화할 수가 없고

그렇게 되면

차후 기관 생활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말이 느려서

행동이 먼저 나간다거나

친구와 소통이 어려워 다툼이 있거나

말을 잘 못하니

욕구가 충족이 안되어서

폭력적이게 변하다거나

이런 이유들이 생길 수 있고요.

모국어 부재로 인해

생기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 교육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어릴수록

모국어 위주의 노출을 해 주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영어유치원이다 뭐다

모국어보다 영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영어는 아이에게 모국어가 아니에요.

외국에서 혹은 영어권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상황은 다르겠죠.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면

아이의 모국어는

반드시 한국어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쭉 살 생각이 있으면

한국어 (모국어) 인풋을

제대로 시켜 주셔야

영어도 가능하고

그 외에 다른 언어도 가능하고

기관 생활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학교 생활도

원활히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더불어 친구 관계까지 말이죠.

게다가 인격형성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첫 단추가 그래서 제일 중요합니다.

바로 모국어 소통입니다.

모국어 소통은 어디에서 배우냐 ?

바로 부모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주 양육자 혹은 부양육자와

가족 간의 소통의 수단으로서

모국어를 쓰게 되면서

아이는 사회성을 배우고

그리고 사람들과 더불어사는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또한 자기 의사 표현을

원활히 함으로써

자기가 원하는 것을 취하고

원하지 않는 것을 거부할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의사를 결정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러면 영어는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학습하면 좋을까요?

영어 교육의 시작,

그 시작점은 바로 모국어 발화가 시작되는 시점이 최적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엄마표 영어 교육서 추천

 

 

 

 

 

영어 노출은 다른 이야기죠.

영어 노출은

신생아부터 시작되어야 됩니다.

하지만 영어는 메인이 아니라

서브로 잡아서 노출하셔야 됩니다.

반드시 모국어는

메인으로 잡고 노출하셔야 됩니다.

모국어를 베이스로 올리고

그 다음에 영어를 얹는

방식으로 하셔야 됩니다.

어차피 부모 둘 다 원어민이 아니라면

아이는 한국어 소통을 기본으로 해야 됩니다.

또한 한국에서

계속 살 아이는 더더욱 그렇겠죠.

모국어 발화가

어느 정도 시작이 되는 순간

반드시 영어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 시기를 놓치면 영어를 배울 수 없느냐?

그것은 아니지만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아웃풋을 위해서는

영어는 모국어 발화 전에

영어 노출(학습❌️)이 되어야 하며

모국어 발화를 시작한 다음에는

영어 조기 교육을 조금씩 시작 해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영어 조기 교육의 첫걸음은 아이에게 알파벳을 쓰고 알파벳을 가르치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학습❌️)

먼저 신생아 시절부터

귀를 트이게 해주고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영어의 어감이나 발음 등에

노출되어 익숙한 언어가 되어야 합니다.

아프리카 말을 들으면 낯설어서

배울 엄두가 안나지만

영어나 일본어는 잘 모른다 할지라도

주변을 통해 많이 노출되어 왔기에

웬지모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신생아 부터 첫 돌 시기 까지는

영어 "소리 노출"

첫 돌부터 세 돌 까지는

영어 "시각 노출"을 해야 합니다.

시각 노출은 어떤 방법이 있냐하면

알파벳 퍼즐 아시죠?

알파벳 원목 퍼즐을 추천합니다.

시중에 다양한 원목 알파벳 퍼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셔서

아이랑 같이 해보세요.

6개월 이상, 매일 1회 이상

최소 주 5회 이상 노출해줍니다.

아이가 퍼즐을 잘하든 못하든 상관고요.

처음에는 엄마가 알파벳을 말하면서

맞추는걸 아이에게 노출해 주세요.

그런 다음에 아이와 같이 퍼즐을 맞추시고요.

그 이후에 아이가 익숙해진 다음에는 아이 스스로 퍼즐을 맞추도록 노출해 주세요.

이렇게 되면

아이가 알파벳을 학습할 시기가 되면

더 빠르고 즐겁게 영어를 시작할 수 있어요.

이미 아이에게는

알파벳이라는 것이

전혀 생소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제가 앞서 포스팅한 내용 중에 신생아 소리 노출이란 포스팅이 있어요.

거기서도 언급했듯이

영어 소리 노출에는

이러한 준비물들이 있어요.

영어로 된 원서 보드북이나 사운드북

그리고 영어 원서가 담긴 cd나 음원, 마더구스를 부를 수 있는 엄마

이게 바로 기본 준비물입니다.

자 준비는 다 됐어요.

이것만 있으면

엄마표 영어로

조기 교육 노출 준비는 충분합니다.

다만 실행을 하는 것은

어머님 혹은 아버님의 몫이죠.

엄마표가 아니라 아빠표로 해도 됩니다.

엄마 아빠 둘 다 해도 되고요.

둘 다 하면 더 좋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둘 다 하기 힘드니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국어 발화가 시작됐는데도

영어 노출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나중에 아이는 영어를 거부하기 시작하고

영어 노래 꺼라, 영어 영상 꺼라 ,

영어책 보기 싫다 , 영어로 말하지 마라,

영어 자체를 거부하기 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는

이미 모국어로 소통이 가능하기에

굳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생아부터 두 돌 까지

노출 시기를 놓친

만2세 이상인 아이들에게도 방법은 있어요.

아직 영상을 노출하지 않은 아이일 경우,

절대 한글 영상 보여주지 마세요.

이미 한글 영상에 노출된 아이라도

당장 오늘부터 한글 영상 끄세요.

영상은 무조건 영어로

그것을 디폴트로 잡고 가셔야 합니다.

그것이 언제까지냐 최소

초등 3학년까지 입니다.

그쯤 부터 해서

뇌에서 언어의 문이 닫혀지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지나면

언어의 습득은

어른 처럼 학습으로 가야하는거죠.

그래서 영유를 보내시는 분들이

계신거고요.

하지만, 제 사견으로는

반대 입장이고요.

이번에 터진 영 유 성추.행 사건

외에도 여러 문제들이 있기에

저희집은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여하튼

아이와 한글 영상으로 이기지 못하시면

엄마표 영어는 사실 하시기 힘드실 수 있어요.

근데 그 고비만 넘기면

엄마표 영어 정말 쉬워집니다.

6개월이 걸리든 1년이 걸리든

절대 한글 영상 노출하지 마세요.

아이가 영어 영상이 익숙해지기까지 엄마는 많은 컨텐츠를 찾아야 하는데요.

요즘에 영상 컨텐츠가 너무 많습니다.

YouTube, Netflix, 디즈니 , 영어 DVD 등 무궁무진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컨텐츠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절대 어려운 거 보여주지 마세요.

말이 느리고 화면이 화려하지 않고 이런 것으로 이런 영상으로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이

페파피그 많이 보여주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말씀하시길

어우~ 우리 애는 페파피그를

안 보더라고요.

재미없나 봐요라고요.

저도 했었던 경험이기도 했는데요.

페파피그는 생각보다

그렇게 쉬운 영어 동영상이 아닙니다.

영어 발음도 영국 영어고요.

말도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추천 영어 동영상으로는

1. 수퍼 심플 송

2. 노부영 (barefoot)

3. Jack hartmann

4. patty shukla

5. biscuit 같은 한 줄 짜리

아주 쉬운 원서를 읽어주는 영상

6. 리틀팍스 영어(유료)

7. 월팸 영상 (풀셋❌️영상만 강추요!!)

1~5 까지는 유투브에 모두 있고요.

6번은 일부만 무료입니다.

7번은 중고거래 추천요!

처음부터 페파피그 보여주시지 마세요.

페파피그는 영어 영상 노출 기간이

2~ 3년 정도 되면 편하게 봅니다.

내 아이가 영상을

제대로 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아이에게 영상 내용을 물어볼 것이 아니라 아이가 30분 이상

그 영상을 볼 수 있을 때

그 영상을 제대로 보고 있다고

판단하시면 되세요.

아이가 못 알아들으면

5분 내지 10분 안에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못 알아 듣는데 절대 그거 계속 못 봐요.

경험입니다.

아이 레벨에 맞는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엄마표 영어 노출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포스팅하고요.

추후에 영어 학습은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환영합니다😉

 

 

 

더 많은 엄마표 영어 정보는?

https://blog.naver.com/jamesandamy